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1차 한-EU 아시아 지역문제 협의회(ROK-EU Consultation on Asian Regional Affairs)가 이경수 외교부 차관보, 비오렐 이스티시오아이아-부두라(Isticioaia-Budura) 유럽연합 대외관계청 아주실장을 수석대표로 해 오는17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 협의회는 아시아 지역문제 및 정세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신설된 한-EU간 대화채널로서, 이번 첫 회의에서 양측은 동북아·남아시아 및 지역 협력체 등 아시아 지역과 관련된 정세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이와 관련한 한-EU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협의회 개최는 아시아 문제에 대한 상호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 2013.11년 박근혜 대통령의 EU 공식방문 계기 채택된 ‘수교 50주년 공동선언’에서 합의한 ‘양자관계를 넘어 한반도 및 동북아, 나아가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미래형 파트너쉽‘을 구축해 나가는 한-EU간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