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충북협회(회장 남상래)가 주최하고 충북도가 후원하는 장애학생과 지역지도층 인사간 결연사업의 일환인 2014년 ‘제7회 충북사랑의끈연결운동’ 행사가 23일 명암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중앙사랑의끈연결운동 정우택 총재(현 국회위원),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신용식 회장, 오재세 국회위원, 도교육청 신경인 교육국장, 유관 기관단체장과 장애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도정발전과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협회 회원 3명에게 도지사표창을 수여했으며, 장애학생에게 장학금 전달과 지역인사와 장애학생 간의 멘토증서 전달, 장애인화합한마당 등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뜻 깊은 ‘사랑의 끈 연결 운동’으로 장애학생들의 학습 열망에 부응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후견인 여러분과 장애인단체에서 앞장 서 주시는데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은 장애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주고, 나아가 ‘함께하는 충북’ 도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후원금 2,700만원으로 70명의 장애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 동안 2008년부터 총7회 480명 1억930만원의 실적을 나타내 많은 장애학생들이 학업과 졸업 후 사회일원으로 나가는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남상래 충북신체장애인복지회장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장애인복지사업 등 협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