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하남경찰서(서장 이문국)에서는 치안만족도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2014년 10월 이후 접수된 고소고발 사건에 대하여 송치 前 수사결과를 사건담당자가 수사내용을 민원인(진정·고소인)에게 설명하여 줌으로써, 민원인의 이해를 돕고자 치안서비스를 한층 강화키로 하였다.
이 서비스는 담당수사관이 송치 前 수사결과를 민원인에게 전화하여 사건미비점 보완 및 보강 수사여부 등을 민원인과의 상호 의사소통을 통해 수사에 대한 공정성 및 신뢰를 확보하자는 차원으로 개선되었다.
이서장은 “대부분 고소고발은 재산범죄로 인한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접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방적으로 종결·송치하고 결과에 대해서만 통지함으로써 민원인은 수사결과에 대해 추가 증거서류 제출 및 의견제시 기회 상실로 납득하기 어려웠다.
이에 개선된『전화설명 제』는 민원인에게 좀더 귀 기울임으로써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