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이집트의 남부 아스완(Aswan)지역에서 월요일, 3대의 소형버스의 충돌로 30명의 사람이 숨졌다고 의료보안 소식통은 전했다.
카이로 남쪽으로 930킬로미터(575마일)떨어진 에드푸(Edfu)지역 인근에서도 충돌로 또 다른 15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이 사고는 과속에 의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도로의 유지보수가 빈약하고 교통규제가 약한 이집트에서, 교통사고는 잦은 편이다. 지난 8월에는 홍해에 있는 시나이반도의 Sharm el-Sheikh 리조트 근처에서의 사고로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당하기도 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이집트인의 도로치사율은 연간 1만2천명에 이른다고 한다.
작년에는 이집트내에서 1만5천건 이상의 도로사고가 있었다고 6월에 공식집계되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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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FP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