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북 단양군의회 이범윤의장(76)과 이완영 전 충북도의원(62)이 몸싸움을 벌이다 이 전의원이 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형사사건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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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단양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이 전의원의 자택에 찾아온 이의장과 말다툼을 벌이다 몸싸움으로 번져 이의장이 이 전의원을 밀치는 바람에 넘어져 목 등을 다쳐 전치 3주의 진단이 나왔다는 것이다.
싸움의 발단은 최근 단양군의회에서 이 전의원의 사업장에 대해 의원들이 조사를 벌이며 문제를 제기하자 이 전의원이 이의장에게 몇차례 항의했고 이를 참지 못한 이의장이 이전의원의 집을 방문에 말다툼을 벌이다 사건이 발생했다.
이의장은 7~8대 충북도의원을 역임했고 이 전의원은 1~2대 단양군의원과 충북도의원을 역임했다.
이전의원은 이의장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고계속해서 유언비어를 유포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과 폭행 등으로 형사고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의장은 "이전의원이 사실과 다른 일을 가지고 몇차례 전화를 하고 따지길래 집을 방문해 서로 험한 말을 주고 받았으나 폭행한 사실은 전혀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