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4일 오후 2시 30분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4년도 복지행정상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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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상은 전국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뛰어난 복지행정을 펼친 지자체를 찾아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 구리시는 201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복지행정상「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부문」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송파 세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단위 인적안전망을 구축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사례를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읍면동 인적안전망 강화 추진 및 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노력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구리시는 2012년도 희망복지지원단 부문 전국 대상과, 2013년 희망복지지원단 부문 전국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동 주민센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