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울산광역시는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앞 축구장에서 구삼호교 구간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분리하는 ‘국가하천 자전거 도로 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분리가 되어 있지 않아 태화강변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았다.
특히 휴일에는 태화강 둔치 축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까지 뒤섞여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분리해 달라는 민원이 지속되어 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사업비 2억 원(국비)을 들여 폭 3.5m, 길이 738m 구간에 대해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분리공사를 12월 20일 착공, 내년 2월 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태화강 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분리가 되지 않은 중구 불고기단지 앞 축구장 ~ 명정천 구간(폭 2.4~3.5m, 길이 560m)도 점진적으로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