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4지방선거와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제보한 신고자에게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상금은 6·4지방선거에 출마한 모 기초의회 의원 후보자 K씨가 정치자금 3000만원을 신고된 예금계좌를 통하지 않고 직접 현금으로 인출한 것을 제보한 데 따른 것이다.
선관위는 K씨를 지난 11월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정치자금법에는 공직선거 후보자·예비후보자의 정치자금 수입·지출은 회계책임자만 할 수 있고, 선관위에 신고된 예금계좌를 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범죄 등을 신고하는 경우 선거범죄·정치자금범죄는 최고 5억원, 조합장 선거범죄는 최고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위반행위를 목격했을 경우 전국 어디서나 선관위 대표번호인 1390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