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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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의 2014년 건축허가면적은 3,466,668㎡로서 전년도 대비 58.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내 건축허가 면적을 용도별로 분석하면 상업용, 주거용, 공공용 순으로 증가되었으며, 특히 상업용이 전년도 대비 89.3%, 주거용이 56%이상 증가하며 증가폭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화역사공원, 헬스케어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한시법인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부설주차장 설치기준 완화,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등 복합적인 이유로 상업용시설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도민인구 증가와 이도지구, 아라지구, 노형지구, 혁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의 주거용 건물 건축에 따라 주거용시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2015년은 도민인구 및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상업용 건축물과 주거용 건축물이 꾸준히 건축될 것으로 전망되어 전반적으로 전년도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