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작년 한 해에만 67명의 사망자와 277건의 사건 수로 농민에 대한 공격 수가 증가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시민단체 아프리포럼은 남아공 토착 백인 아프리카너 단체로서 최근 수십년 중 2014년은 농장 공격 측면에서 최악의 해였다고 말했다.
이러한 추세로 2015년에도 계속 된다면 이번 년도에는 200명의 살인 사건의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구에 따르면 2011년부터 살인사건이 증가했고 이달에는 9명의 농부가 사망했다.
남아프리카는 폭력 범죄의 높은 비율을 가지고 있고 공식 수치로는 2013년 1만7천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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