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담양군에서는 지난 주말 군청과 읍면 간부공무원들이 현장행정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최형식 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 60여명은 담양호주변 임도와 담양호 둑높이기사업 현장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생태도시 담양’ 실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1998년부터 시작된 담양호주변 임도와 2011년부터 시작돼 마무리단계에 있는 담양호 둑높이기 사업지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사업에 대한 현황청취에 이어 안전점검과 군민 불편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며, 사업추진에 대한 공유와 발전발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형식 군수는 “2015년은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열리는 해로 지역 내 곳곳을 돌아보며 군민제일의 행정 완성과 함께 군정 추진상황 점검은 물론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직접 체크하고 대책을 수립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