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광양만권의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7년만에 재 가동된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가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갖고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29일 오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실무협의회에서는 3개시 기획예산과장 등 업무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공식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실무협의회는 이날 3개시(市) 광역관광 활성화와 크루즈관광 및 공동 마케팅 사업단 운영, 여수공항 활성화 지원 공동 대응, 시립예술단(우수작품) 순회 공연, 생활체육 교류, 광역교통망 시스템 구축 등 협의 안건에 대한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3개시의 광양만권 발전방안에 대한 공동의제를 발굴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열릴 행정협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에 대해 실무협의회 차원에서 사전 발굴하고 검토했다.
실무협의회는 논의된 안건에 대해 과제별 실무부서 추진단 협의를 통해 향후 행정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구체적 실행방안을 도출하는 등 광양만권 공동 과제 실현을 위한 정책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이날 3개시 실무진들은 광양만권이 전남의 경제․사회․문화 중심지이자 남해안 발전을 주도할 동서통합지대로써 큰 틀에서의 협력체계를 견고히 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고 실무협의회를 추진키로 하는데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