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제주특별자치도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1월 28일부터 2월17일(21일간)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위문 집중기간으로 설정하여 대대적인 위문․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93개소 3천7백여명과 차상위계층, 긴급지원대상자, 다문화가정 등 3천여 가구에 총 2억6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하며, 제주특별자치도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명은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직접 위문과 격려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급 기관․단체, 도민들의 자발적․적극적인 동참을 바라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분은 가까운 읍․면․동주민자치센터,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청소년과, 제주시 주민복지과, 서귀포시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어려운 가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물품 후원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추석 명절에는 공공기관,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사회복지시설 568개소, 16,463가구에 총 8억3천5백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