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나주시 노안면사무소에 기부천사들의 선행이 이어지고있다.
지난달 30일에 한 60대가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며 한달에 20㎏들이 쌀 5포씩, 일년동안 60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면사무소는 각 마을 이장으로부터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추천받아 각 마을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어 지난달 22일에는 노안중앙교회(목사 이대평) 성도들이 십시일반 성금을모아 2백만원을 나주시에 기탁하였고, 관내 공군부대에서도 불우 아동에게1년동안 후원금을 지원키로 하였다.
이외에도 노안면에 소재하고 있는 모 업체 직원들이 3년째 자투리 돈이 생길 때마다 한푼 두푼 돼지저금통에 저금한 돈을 통째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였다.
나종남 노안면장은 “익명의 기부천사들의 선행이 늘어나는 따뜻한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독지가들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