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9일 행정자치부 주관 201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건전노사관계 구축 우수행정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재근 차관, 수상기관 및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완도군에서는 서현종 자치행정과장,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 추교상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임원단이 참석하였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은 정부가 공무원 노사 상호 협력하에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가꿔 온 행정기관을 선정해 인증하고 이를 타 행정기관에 확산 전파해 공직사회 전반에 협력적인 노사관계가 뿌리 내리도록 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완도군은 상호 신뢰 속에서 노사관계를 견고히 구축해 화합의 노사관계를 형성해 서로를 존중하며 직원간 소통과 대화를 강조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완도군은 2011년도에도 노사문화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