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정규호)는 각종 만성질환 등으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명의 물리치료사를 두고 연중 물리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물리치료실 이용하는 주민들 대부분은 65세 이상 만성퇴행성질환자들로 전문적인 물리치료사를 통해 질환별과 통증완화 및 근력을 강화시키는 물리치료를 집중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이용주민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물리치료실을 이용한 환자는 11,432명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했으며, 이는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은 무료로 물리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물리치료실을 찾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보건소는 65세 이하 이신 분들도 의사 진료 후 물리치료를 1,600원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민원인에 욕구에 최대한 서비스를 해드리고자 시간예약제로 운영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물리치료실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특히 만성퇴행성질환자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될 수 있도록 이용 환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