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시에서는 세계일보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2015년 다문화 정책대상'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다문화 정책대상'은 국가 정책을 선도하고, 우리나라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기관을 선발하기 위한 전국적인 정책공모전이다.
지방자치단체부문은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활동, 다문화지역사회의 조화로운 발전 시책,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참여 행사, 다문화관련 민간단체 활동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는데, 제주시는 여러 사업 중 특히,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를 위한 「다문화가정과 지역 자생단체와의 자매결연사업」, 결혼이민자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교육 강화를 위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지원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 국가정책방향에 순응하는 시책을 펴 높은 점수를 받았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제주시가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