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서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서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는 섬마을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10~15명의 섬마을 방문단은 팔봉면 고파도 등의 도서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육지를 자주 오갈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이미용봉사, 성인병 검진, 건강상담,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사회단체의 일정에 맞춰 추진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집단민원의 빠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을 쏟는다.
초등학생들에게 시장실을 개방하는 '똑똑(talk-talk) 시장실' 행사를 매월 열어 어린이들이 시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향인사와 기업체 임직원을 1일 읍면동장으로 위촉해 시정을 체험토록 하는 ‘명예 읍면동장제’도 매월 운영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형식을 탈피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소통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