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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10일 오전 안성시 일죽면 송천리 송천사거리에서 발생한 3중 추돌사고에서 신속한 출동으로 중상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했을시 화물차량에 환자가 고립되어있었으며, 차량에서 흘러나온 경유로 도로를 뒤덮고 있었다. 안성소방서 119구조대원과 죽산119안전센터 대원들은 20여분만에 고립된 환자를 구조하였으며, 안성시청 및 유관기관에 통보하여 방제작업 등 안전조치를 취하였다.
한편 중상자 김 모(남/37세)씨는 양쪽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으로 소방헬기로 아주대학교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