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수의직 공무원 21명 신규 채용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가축전염병 대응과 동물복지 정책 확대에 따라 공공 수의행정 분야 전문 인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축방역과 축산물 위생관리 업무를 담당할 수의직 공무원 21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 선발 인원은 수의 6급 8명, ...
충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재산등록 신고대상 1인당 평균 재산이 4000여만원이나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하재성 청주시의원이 최고 재력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공직자윤리위 신고대상은 시.군의원 131명과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 모두 132명이다.
27일 도공직자윤리위가 도보를 통해 공개한 2014년말 기준 재산변동신고내역에 따르면 이들의 전체 재산총액은 971억5157만원이다.
1인당 평균액은 7억3599만7000원인데 이는 지난해보다 4003만9000원이 증가한 것이다.
재산총액 상위자를 보면 하재성 청주시의원이 75억7944만원으로 가장 많고 문병관 옥천군의원이 45억8652만원으로 뒤를 따랐다.
이밖에 윤인자 청주시의원(45억227만원), 박상돈 청주시의원(36억4980만원), 김은숙 청주시의원(35억1482만원), 박해수 충주시의원(29억7634만원), 신옥선 충주시의원(22억5181만원), 박노학 청주시의원(22억530만원), 김동식 제천시의원(21억5970만원), 박순복 영동군의원(21억414만원) 등이 상위 10위안에 랭크됐다.
반면 전규식 청주시의원은 빚이 1억8746만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을 갖고 있고 임만재 옥천군의원(-8864만원), 최연호 옥천군의원(-1580만원), 김헌식 충주시의원(-1233만원), 이유자 청주시의원(-693만원) 등도 채무 신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