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익산시가 효율적인 재산관리로 예산낭비 사전예방과 지방재정확충을 위해 모든 공유재산을 대상으로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본청 및 읍․면․동 재산관리관이 참여해 전수조사가 이뤄진다. 행정재산 33,096필지, 1,981만2,374㎡, 일반재산 1,071필지, 187만9,347㎡에 대해 이용실태 및 지적공부와 일치여부 등을 확인한다.
시는 3단계로 나누어 1단계는 공부조사, 2단계는 현지조사, 3단계는 후속조치를 하게 된다. 누락재산 및 활용 가능한 재산 등은 적극 발굴해 무단점유사용자에 대해서는 변상금부과 등 행정조치를 한다. 지적공부와 불일치재산은 지목변경 및 합병 등 관련대장을 정비하고, 보존부적합재산에 대해서는 실수요자 위주로 매각을 추진해 주민불편해소와 세입증대를 통한 공유재산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장학 회계과장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대부 가능한 유휴토지에 대해서는 현장에 대부안내문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주민 홍보를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편의제공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