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임업의 합리적인 경영과 산림의 집약적 관리 기반시설인 임도시설사업을 위하여 지난 4월말 타당성 평가를 마치고 숲길 등 산림휴양시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임도시설사업은 산림경영의 기반시설로 산림의 육성, 임산물 반출, 산불방지 및 산림보호,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이 지닌 다양한 기능의 발휘를 위한 산림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필수적인 시설로,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산28번지 일원,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산 203번지 일원 등 6개소에 사업비 1,539백만원(국비 1,239, 지방비 300)을 투입하여 9㎞를 자연친화적으로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임도 시설 177㎞중 토사유실 등 일부 관리가 필요한 11㎞를 구조개량 및 보수 공사를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문순영 환경보전국장은 "연 40만명이상 관광객 및 도민들의 즐겨 찾는 사려니 숲길도 지난 93년도에 조성한 임도시설"이라면서 "산림경영 목적뿐만 아니라 보건휴양 자원의 개발, 지역교통의 개선, 산림의 효율적인 개발 및 이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조성 및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