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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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오는 5월 12일(화), 14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상추, 쑥갓, 케일, 치커리 등 채소모종(4종) 10만 5천 주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인당 20주 내외, 선착순 5,000명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500명에게는 유지질비료(500g) 1봉을 지급한다.
이번 채소모종 나눠주기 행사는 도시민(소비자) 스스로 신선채소를 재배하고 수확하여 소비하는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우리농업의 소중함과 가치를 인식함은 물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로컬푸드 운동의 의미, 로컬 농산물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밖에도 로컬푸드 홍보관 운영, 재활용품을 활용한 텃밭만들기, 베란다농장 조성 우수사례 전시, 가정에서 키우는 채소 재배방법 및 원예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정책을 만드는 일 못지않게 소비자가 우리농업을 이해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향후 소비자와 함께하는 현장교육․체험, 홍보, 소통채널 확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가 공감하는 소비자 지향의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