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15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15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호남고속철 2단계(송정~목포) 조속 추진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재정협의회에는 우기종 정무부지사와 해당 실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재부 예산실 분야별 예산심의관에게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라남도가 건의한 주요 지역 현안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반 구축, 여수~남해 도로(동서해저터널) 건설 사업 등 12건이다.
한편 각 부처에서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6월 5일까지 기획재정부로 제출하고, 기재부에서는 정부예산안을 편성해 9월 12일까지 국회로 제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앞으로 도지사 및 부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기재부의 예산 심의 과정, 국회 예결위 심사 과정 등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지역 출신 국회의원․중앙부처 관계 인사들과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2016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