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4월말까지 폐비닐 373톤, 농약 용기류 6만 3천여개를 수거하여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매년 12억원여를 투입하여 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오고 있는데 이번 영농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집중수거기간을 지정하여 수거하게 된 것이다. 지난 2월 영농폐비닐 수거단가 A등급 기준 킬로그램당 160원에서 180원으로 12.5% 인상되었다.
특히, 지난 2월 영농폐비닐 수거등급제를 개정하여 깨끗하게 수거된 폐비닐에 대한 수거단가를 종전 1킬로그램당 160원에서 180원으로 인상하여 고가로 보상하여 줌으로써 폐비닐을 깨끗하게 수거되도록 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을단위 공동집하장 171개소를 설치, 금년에도 12개소 추가 설치하여 영농폐기물 수거에 적극 나서고 13억 6천여만 원의 수거사업비를 확보하여 폐비닐 4천6백여톤과 농약류 6백만여개를 수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