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양시는 6월 3일부터 2일 간 전라남도 내 최초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관리사가 배치되는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과는 달리 관리 주체가 없어 안전관리가 취약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 주택은 준공 후 28년이 경과한 광양읍 동백연립, 진성연립, 백운아파트, 광동아파트 등 4개단지 6개동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물의 하중조건, 지반조건, 균열 등 결함 조사와 건축물의 기울기 조사 등으로 건물 주요 구조부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시는 점검을 통해 주택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문제점이 발견될 때에는 보수․보강 방법도 세울 계획이다.
시 노상철 건축허가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건축물의 장수명화 유도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