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라남도는 지난 5일까지 3일간 경북 경주에서 열린 지방세 시도별 연구과제 발표 경연대회인 ‘2015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우수상인 행정자치부 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세 발전포럼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무공무원, 행정자치부, 학회,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지방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지방세 분야 최대 행사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전라남도(순천시청 문병태)는 ‘잊혀진 세금에서 황금을 캐다’라는 연구과제를 발표해 지난해 대상(산업재산권과 멤버십 회원권 중심으로 세원발굴 방안)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는 ‘잊혀진 세금에서 황금을 캐다’ 발표를 통해 지방세 결손처분 체납액 사후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효율적으로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를 소개, 전국 지방세 담당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행정자치부의 주요 우수사례로 다뤄질 전망이다.
김영희 전라남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지방세 발전포럼에서의 지방세제 발전을 위한 공무원들과 민간 전문가의 인식 공유는 지방세 발전과 자주재원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도의 재정 확충을 위해 도 자체 연찬회, 워크숍 등을 통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