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양시가 6월 4일부터 5일까지 무안군 일원에서 펼쳐진 『제23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3,800여명의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24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다.
대회에서 시는 금 28개, 은 25개, 동 21개로 종합점수 15,912점을 획득해 목포, 여수, 순천시에 이어 종합 4위를 달성했다.
특히 역도에 출전한 김진욱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으며, 당구 정선정, 배드민턴 이예석, 수영 김성주, 역도 백승록, 육상 허성길, 이희선, 정정애 선수가 각각 2관왕을 달성하는 등 전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시 관계자는 “1박2일 동안 장애인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특히 광양시장애인체육회 박종선 상임부회장이 광양시선수단 만찬장에서 색소폰 연주 등 음악 재능 기부 공연으로 훈훈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선수단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6월 중 격려의 자리를 마련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