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하이트진로가 신제품 ‘자몽에이슬’을 출시하며 과일리큐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신제품은 11일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자몽에이슬’은 참이슬의 깨끗함에 자몽 본연의 맛을 조화롭게 살린 13.0도의 리큐르 제품으로, 최근 젊은층과 여성층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하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과일리큐르 시장의 핵심 경쟁요소를 맛과 풍미로 보고, 경쟁이 치열한 과일리큐르 시장을 선도하고자 자몽을 택했다. 국내에서 자몽은 덴마크 다이어트의 대표 식단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스타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상큼한 기분, 가벼운 이슬’을 모토로, ‘자몽에이슬’을 홍보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과일리큐르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을 계기로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나가겠다”며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우리의 우수한 양조기술과 제품개발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맛과 보장된 품질력을 통해 과일리큐르 시장 내 우위를 확보하고 시장을 재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