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양시는 지난 5. 18. ~ 5. 22.까지 실시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결과 전라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재난대응 훈련은 국가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선진형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매년 1회 실시된다.
시는 그동안 재난발생시 가동되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관리책임기관과의 협업체계 등을 점검하고 T/F팀을 구성, 추진상황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빈틈없이 준비해 왔다.
또 훈련 기간 동안 공무원 비상소집, 지진(해일)과 화산대피 메뉴얼 훈련,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익히기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광양제철소 3냉연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비 현장 훈련을 실전처럼 진행해 평가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시 재난 관리 시스템을 점검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