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는 연일 지속되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봄철에 식재한 일부 수목에서 수분 부족으로 조기 낙엽 및 황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물주기 등 가뭄피해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봄철에 심은 수목 가운데 생육이 부진한 경우 관수용 물주머니를 설치하거나 동원 가능한 산불 진화 방재차량, 급수차, 청소차 등을 활용해 급수작업을 실시키로 했다.
관수작업은 가로수, 수벽, 중앙 가로녹지와 가로화단 등에 최근 심었거나 가뭄에 약한 관목, 초화류 등에 가뭄이 완전 해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윤병선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가뭄에 취약한 지역과 수종을 중심으로 현장에 상주하면서 귀중한 생명체가 가뭄으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올해 나무 심기에 국비와 지방비 440억 원을 들여 3천 55ha에 편백, 황칠, 호두, 백합, 헛개 등 경관과 소득수종 약 1천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며 지금까지 760만 그루를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