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는 2015년 전라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현대삼호중공업의 ‘도전’ 분임조를 최우수로 선정하는 등 12개 분임조를 우수팀으로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진에선 전남지역 총 26개 분임조가 참가해 대․중기업 현장 개선, 사무간접, 6시그마, 자유형식 등 각 분야에서 총 12개 우수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8월 말 충남에서 개최되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각 팀들은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품질을 향상해 고객 지향적 생산활동을 해왔다.
현대삼호중공업의 ‘도전’ 분임조는 현장 개선 분야에서 ‘평형수 탱크 도장 작업 방법 개선으로 작업시간 단축’을 위한 연구를 했다. 도장 작업시간 22% 절감 및 공장 회전율 증대 등의 효과를 거둬 기업 현장의 공정 개선 및 작업 능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순만 전라남도 중소기업과장은 “세계는 지금 국경 없는 무한경쟁을 펼치고 있어 기업들의 부단한 품질 혁신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창조적 열정으로 기술과 품질 혁신활동을 전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