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국가인권위원회(이하 국가인권위)의 조사 결과 폭행,횡령 등 각종 비리가 총 망라되어 있는 충북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금장학원의 이번 사태는 관할 제천시의 묵인과 방조 등이 문제를 더욱 확대 시켰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 지난 4월27일 제천시 청암학교에서 개최된 청암거북이마라톤대회에 이근규시장이참석하여 출발을 알리는 화약총을 들고 있다
26일 국가인권위에 따르면 금장학원이 시설내 거주인들에 대한 인권침해와 법령 위반 행위가 지속됐는데도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형식적이고 관행적인 지도점검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이로인해 금장학원이 인권침해와 회계부정 등 구조적인 문제가 더욱 축적되고 만연해진 원인 제공은 일부 제천시에 있다며 관련자에 대한 문책과 시정조치 등을 권고했다.
특히 지난 2012년 제천시는 금장학원에 대한 제보를 묵인하고 횡령 등 비리사실을 인지하고도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면서 회계상의 업무 착오 등 경미한 사항만 시정 조치하고 국가인권위의 직권조사로 확인된 시설내 폭행,인권침해, 거주인 금전 및 보조금 횡령혐의에 대해서는 적발하지 못해 의혹을 사고 있다.
이는 이근규 제천시장과 장병호 이사장의 부인 박경이 시설장이 고대동문들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제천시가 최근 금장학원에 대한 조사를 제대로 할 수 있었겠냐는 지적이다.
지난 4월27일 금장학원 산하 청암학교에서 개최된 청암거북이 마라톤대회에서 국가인권위의 조사와 충북지방경찰청 및 제천경찰서의 수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도 이근규 시장이 행사에 참석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대해 제천시는 한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을 관리해야할 담당 공무원의 인력이 부족하고 업무가 과중에 충분한 조사를 벌이지 못했다”며 “제천시 자체에서 점검한 지적사항에 대해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