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익산시가 9일~10일까지 1박2일간 부안 농협수련원에서 30여명의 귀농귀촌 교육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의 정보교류와 농가현장체험을 추진하기 위한 귀농귀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농촌으로가는 길 성여경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귀농귀촌인의 조기 정착과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강이 열린다. 이어 선배 귀농인과 간담회를 통해 그간 정착과정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지역 선도 농장을 방문해 진행과정과 향후 전망 등을 들어 보고 농가 생산물 가공 체험도 함께 한다.
이중보 농촌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박람회 참가와 수도권 홍보관 운영, 수도권 귀농학교 등을 통해 귀농인 유치에 노력하고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귀농인들의 초기정착의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예비 귀농인들이 실질적 귀농정보를 빨리 얻을 수 있고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귀농귀촌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 농기계 및 원예특작 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농산물 가공교육을 운영하여 귀농귀촌교육을 연중 100시간 이상 진행한다. 멘토 컨설팅 교육을 강화해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멘토를 통해 귀농인의 현실적 초기 정착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