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프란치스코 교황이 7일간의 남미 순방을 끝내고 파라과이에서 로마로 귀환했다.
78세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남미 순방을 마치면서 "남미의 볼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 3곳의 나라를 방문하며 빈곤 문제를 핵심 주제로 다뤘으며 가난한 사람을 보호하고 가톨릭 교회가 비신자까지 포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파라과이는 최근 몇 년동안 급속도의 경제 성장을 보인 반면 인구 700만명 중 40%가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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