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미국 시애틀에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생존한 10대 소녀가 화제가 되고 있다.
16세 소녀 어텀 비치는 미국 워싱터주 케스케이드 산맥에서 조부모와 함께 소행 비행기 여행 중 추락 사고로 인해 혼자 살아 남았다.
비치는 추락 사고 후 이틀 동안 산을 내려오면서 강과 도로를 지나 인근의 가게를 발견 후 가게 주인의 도움을 받아 신고 접수되었다.
비치는 "추락 사고로 유일하게 나만 살아남았다"고 전했으며 몸에는 화상과 멍, 긁힌 자국이 있었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주인은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온 몸에 상처가 있었고 2일에 걸쳐 추락 현장에서 가게까지 걸어왔다고 했으며 10대 소녀가 혼자 생존한 것은 기적과 같다"고 전했다.
sdo-mt/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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