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는 오는 21일부터 2일간 전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에서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합동단속은 성실납세 풍토 조성 및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시군 전 지역에서 실시한다. 15개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7개 주요 간선도로에서 단속인원 200여 명을 투입해 체납차량을 단속한다.
단속된 차량 중 1회 체납차량은 현장 징수 및 납부 안내를 하고,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 영치, 대포차량은 강제견인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3개 기관이 체납액 일소를 위한 상호 제안 및 협업, 체납차량 합동 단속 및 공매 대행, 자동차 체납차량 근절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등 체납차량 단속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는 이번 3개 기관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체납액 징수로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희 전라남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유관기관 합동단속은 성실납세 풍토조성 및 체납차량 근절을 위한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