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가 22일까지 2일간 각종 과태료 체납 차량 단속에 나서 납부 안내 371대(1억 3천 500만 원 규모), 현장 징수 89대 4천 700만 원, 번호판 영치 120대(1억 200만 원), 총 580대(2억 8천 400만 원)를 찾아 조치했다.
이번 단속은 대포차량(타인명의 차량)과 고질체납차량에 대해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이 늘어나자 납세자 형평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전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이뤄졌다.
자동차세와 과태료 5건 200여만 원이 체납된 곡성군 김모 씨는 체납을 한 것은 잘못이라고 인정하면서 자진납부하겠다고 약속해 번호판 영치는 면했으며 합동단속 취지를 알게 된 운전자들은 대부분 과세형평을 위해 필요한 단속이라고 수긍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체납차량 전국조회시스템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단속 효율을 극대화했다.
김영희 전라남도 세정담당관은 “이번 합동단속이 성실납세 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전남지방경찰청,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