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멕시코 이괄라시에서 교대생 43명 실종에 관한 피해자 부모들이 재수사를 요구하는 행진을 벌였다.
당국은 지난해 9월 멕시코 교대생 43명의 실종은 경찰과 결탁한 마약갱단에 의해 납치돼 숨졌다고 발표했지만 피해자 가족들은 사건에 대한 처리에 분노하며 시위를 벌였다.
피해자 가족의 변호사는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며 정부의 발표에 거절한다"라고 전했다.
당국은 이 사건과 관련해 수십명의 갱단 용의자와 이괄라시 시장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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