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24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61건을 선정했다.
무안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는 군청 간부 공무원 및 외부 전문가들고 구성됐고, 대상사업은 군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 5억원 이상 투입 사업 또는 5천만원 이상이 소요되는 용역사업 등이다.
대상사업을 살펴보면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 등 5억원 이상 예산투입사업 39건을 비롯해 행복택시 운영 등 주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사업 18건, 무안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등 5천만원 이상 용역 3건, 기타 1건 등 군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책사업 총 61건이 선정됐다.
앞으로 군은 이번에 선정된 61건의 사업에 대해 군민들이 정책추진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사업계획, 추진상황 등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사업완료 후에는 사업관리이력서를 공개해 정책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정책실명제도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운영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공개함으로써 군민과 함께하는 투명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