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멕시코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난 트럭으로 인해 4명의 아이를 포함해 26명이 숨졌고 운전 기사가 도망가 수색 중이라고 당국은 밝혔다.
멕시코 자카테카스주의 마자필 중심가에서 트럭의 충돌 사고로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마을에는 약 16,000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자카테스카주 마사필 마을에 18세기에 지어진 산 그레고리오 마그노 성당으로 트럭이 돌진하면서 한 여성이 벽에 머리를 박아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멕시코 보건부 장관인 메르세데스 주안 로페즈는 26명의 사망자와 12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부상자 42명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그 중 10명이 심각한 상태이며 사망자 26명 중 4명은 1살과 2살, 4살과 5살 아이가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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