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뉴스 사진 작가가 고문을 받고 숨진채 발견되었다.
31세 루벤 에스피노사는 포로세코 잡지의 사진 작가로 손이 묶이고 온 몸에 고문을 받은 흔적과 함께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멕시코 아르티쿨로 19는 보도했다.
에스피노자는 지난달 31일 멕시코시티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숨진 2명의 남성과 3명의 여성인 5명 중 1명으로 밝혀졌다.
멕시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누군가로부터 위협을 받아몇달 전에 멕시코 걸프해안으로 도망갔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멕시코시티에서 고문을 당한 채 발견돼 정확한 사인에 대해 조사될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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