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8월 10일 정례기자간담회를 통해 2010년 취임 직후부터 전국 설치하여 운영한 행정혁신위원회에 대한 운영현황 및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정부시에서는 2010년 9월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대학교수, 행정연구원, 건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일반행정, 보건복지, 교육문화, 도시교통 등 4개 분야 50명의 행정혁신위원을 위촉하여 행정혁신위원회를 운영중에 있다.
의정부시 행정혁신위원회는 지난 4년간 총 125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하여, 총 111건의 과제가 시정에 반영되어 의정부시의 행정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시정에 반영된 우수 연구과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특화사업 발굴 방안’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5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1,300만원의 국비를 교부받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과소 행정동 통·폐합 방안’은 가능2동과 가능3동의 통합이라는 지역 현안사항이자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행정·법적 근거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또한 행정혁신위원회는 시책의 구체적인 대안과 문제점을 발굴하기 위하여 전문 분야별 행정혁신위원들을 비롯한 시의원, 주민대표와 공직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하는 ‘문향제 조찬포럼’을 운영하며, 지방자치 역사에 획기적인 롤모델로서 공무원을 공부하게 하는 조직으로 선도하고 있다.
김광회 미래정책과장은 향후 민선6기 2년차를 맞아 중장기 과제 위주로 하여 사업부서의 현안과제와 행정혁신위원회의 자율 연구과제에서 우수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