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미국 텍사스 알링턴에서 흑인 소년에 총을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이 해고되었다고 텍사스 경찰 고위 관계자는 밝혔다.
이 사건은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발생한 흑인 청년의 사망 1주기 2일전에 발생해 큰 파장으로 주목되었다.
텍사스에서 발생한 사건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서 차량 한대가 대리점으로 돌진해 신고를 받고 백인 경찰 브래드 밀러가 출동했고 현장에서 19세 크리스션 테일러와 몸싸움이 벌어져 결국 밀러의 총에 테일러는 숨지게 되었다.
경찰 고위 관계자는 "이것은 매우 어려운 케이스였고 밀러가 총을 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테일러를 제압했다면 그의 해고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테일러는 총에 맞아 숨진건 명백한 사실로 해고에 따라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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