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과테말라에서 버스를 겨냥한 무장괴한의 세차례 공격으로 4명이 숨졌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북쪽에서 지역 갱단에 금전보호에 거절 당한 한 남성이 보복 시위로 총격을 벌여 버스 운전기사가 숨졌다.
또한 콰테말라시티 남부에서 버스 운전기사를 겨냥한 총격으로 운전기사가 줌졌고 과테말라시티 서부 국경에 위치한 믹스코 마을에서 버스 운전기사와 운전기사 동료가 숨졌다.
세차례 총격 사건 용의자는 동일 인물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과테말라 인구는 총 16만명으로 최근 1년간 약 6,000명이 갱단과 범죄 등으로 관련해 숨졌다.
ec/sg/mdl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