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위치한 한 시장에서 이슬람국가 IS의 트럭 폭탄 테러로 54명이 숨졌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 사드르시티에 위치한 한 야채 시장에서 14일 오전 6시경 IS는 차량폭탄테러를 벌였고 이로 인해 10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유엔은 "이라크 국민의 결의를 악화시킨 무차별한 테러 행동"이라고 IS를 맹비난했다.
IS는 이슬람 소수파인 시아파와 군을 겨냥한 공격을 벌였고 미 연합군이 이라크의 내전 종결을 점점 어려어지고 있다고 이라크 정부의 신임을 약화시키고 종파간의 갈등을 부추긴데에서 이번 공격이 발생했다는 짐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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