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20일 광주 광산구 월곡2동 영천마을 주공 10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두 번째 ‘복지마을등대’를 켰다.
‘영천마을 10단지 마을등대(대표 정임정)’가 이날 저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마을대동회를 연 것. 영천마을 마을등대는 지난 3월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의 마을등대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주민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마을단위 복지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이 목적이다.
지난달에 이은 이날 두 번째 마을대동회에서 주민들은 두 가지 마을 문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다. 그 결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한 장애인 가정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의 도움을 받도록 건의하고, 놀이터 등 주민휴게공간과 가까워 소음피해를 받고 있는 한 어르신 세대 앞에는 나무를 심어 피해를 줄여주자고 의견을 모았다.
영천마을 마을등대는 매월 마을대동회를 열어갈 예정. 이밖에도 앞으로 사업 공모 선정으로 받은 600만원으로 마을 품앗이 장터와 주민 나눔학교 개최, 마을도서관 활성화 등 사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