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청년고용+센터를 목포대학교에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고용+센터는 그동안 주로 학교 밖에서 이뤄지던 청년 취업 지원사업을 학교 안으로까지 확대하기 위해 정부-도-대학 간 협력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76개 대학이 응모해 예비심사(1차)와 최종 심사(2차)를 거쳐 목포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22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에는 5년간 총 2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사업비의 75%인 18억 7천만 원이 지원된다.
청년고용+센터는 청년을 특화한 상시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진로지도 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한 입학, 재학, 졸업단계의 학사제도 개편 ▲인문계 전공자의 이공계 복수전공 허용 및 융합교육 확대 등을 통한 인문계 전공자와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 ▲중앙과 도 정책을 연계한 강소기업 탐방, 취업캠프, 현장실습, 청년인턴, 청년취업성공패키지, 일-학습 병행, 해외 취업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한다.
박노원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청년고용+센터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