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단원경찰서(서장 황창선)에서는, 야간근무 후 집으로 귀가하던 경찰관이 버스정류장에서 절도범 김○○(26세,남)을 검거 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고잔 파출소 최형석(34‧사진)경장이다.
지난 2일 오전 08시경 안산시청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최 경장은 지나가던 행인들 틈에서 10일전에 발생한 절도사건 용의자(유료주차장 관리실 내 열쇠와 고리 등 30만원상당을 절취)를 매의 눈으로 발견하여 검거했다.
최 경장은 “지난 절도사건 용의자의 옷차림과 흡사하고 범행 cctv 속 왼쪽손목에 착용했던 시계와 같은 모델을 착용하고 있어 용의자라는 확신이 들었고, 부인하는 용의자에게 평상시 핸드폰에 저장해놨던 용의자 사진을 보여주자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는 인근 고잔 파출소에 인계됐다.
최형석 경장은 “경찰 신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