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차 음성판정을 받았던 20대 여성이 21일 2차도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 결과 79일째 메르스 확진자 판정이 없다. 20대 여성은 이번달 초 신혼여행으로 유럽을 여행하던중 두바이에 잠시 머물다 온것으로 알려졌다.
내원 당시 체온37~38도를 나타냈고, 이로인해 혹시 모를 불안감으로 국립중앙의료원으로 격리 조치되었다.
하지만 2차까지 음성판정이 나와 이로써 메르스는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 것이다.
20대 여성은 빠르면 22일 오전 퇴원수속을 밟아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